Writings For...
아트인컬쳐 ‘피칭’ 제28회
이유빈 《내 옷장 안의 용》_서문
박행복 《Graphic Poem》_서문
이정빈 《그린 듯한 그린》_리뷰
박경진 《Untitled: 많은 이름들이 이루는 이야기》_글
박경진 《Untitled: 많은 이름들이 이루는 이야기》_서문
차현욱 《뜬구름의 무늬》_서문
진지현 《깃털과 별과 시간》_서문
이현지 《목적지 없는 산책길》_서문
박현주, 이채윤, 이난주 《톡틱톡》_서문
이선안 《창백한 안개를 걷어내는 방법》_리뷰
박예림 평론
김그림 《푸른 어둠 속 둥지 짓기》_평론
조성재 《틈 밖의 앞의 것》_서문
허수연 평론
조소윤 평론
이상덕 《투명한 발신》_서문
최수경 《Pale Setting》_서문
황유윤 《Room Number.000》_서문
누리 《당신의 광장》_서문
고주희, 송은채 《Vacuum Packing》_서문
전혜수, 황정아 오픈스튜디오 《이중생활》_서문
《콜럼버스의 삼각형》_서문
이서경, 김민철 《섬과 산》_서문
도정윤 평론
황정아 《없는 곳에서 온 죽은 편지》_서문
김재연 《공간불안: 장면과 소외》_리뷰
황유윤 평론